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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신차소개] 2013 ZX-6R 636 .. ABS 와 TCS 를 동급 최초 장착 - 2012/10/31

visit:24153 2012/10/31
가와사키가 636cc 를 다시 부활 시켰다. 이 자체만으로도 큰 이슈가 될 수 있겠지만 더 주목되는 부분은 바로 4기통 600cc 급 슈퍼스포츠 바이크 최초로 ABS 와 TCS 가 모두 적용되었다는 것 이다. 2013년 ZX-6R 636 은 최고출력 131마력과 7.2kg-m 의 토크로 배기량의 여유를 과시함은 물론 최신 전자장비가 모두 도입된 것 이다. 가와사키의 이러한 ABS 와 TCS 도입으로 이젠 미들급 슈퍼스포츠 에서도 전자장비의 도입이 본격 경쟁화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항상 뒤늦게 쫓던 kawasaki 가 최근에는 경쟁사들보다 앞선 기술 도입을 선보여주고 있으며 ZX-6R 636 또한 마찬가지 이다.

[2012년 10월] [시승기] BMW 빅스쿠터! BMW C650GT 시승기 - 2012/10/07

visit:72681 2012/10/07
BMW 최초의 빅스쿠터라는 점 하나만으로도 C600 Sport 와 C650 GT 는 출시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아 왔다. 사실 출시 이전에도 BMW 의 스쿠터 출시는 어느정도 예상 되었던 일이긴 하다. 이미 Concept C 라는 빅스쿠터컨셉트를 선보였었고 그를 기반으로한 전기스쿠터 E-Scooter Concept 도 선보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시간이 흐른후 공개된 양산형 C600s / C650GT 는 사실상 이둘의 스타일을 그대로 담습하고있으며, 전기스쿠터인 E-Scooter Concept 와는 그모습이 거의 일치할 정도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러한 BMW 의 빅스쿠터는 60마력의 새로운 엔진은 동급 최강의 출력을 발휘하고 있다.

[2012년 9월] [리뷰] 평상복 같은 라이딩웨어.. 부머라이더 BR012 라이딩진 - 2012/09/23

visit:14401 2012/09/23
라이딩 장비들은 라이더와 바이크 패션의 완성을 시켜주며, 만일의 사고시 라이더를 보호하는 역할을 하는 중요한 장비이다. 그러나 많은 라이딩장비들이 일상생활과는 다소 거리가 있는 스타일이다. 이러한 라이딩장비들은 바이크를 탈때에는 별다른 문제가 없고 오히려 그러한 것들이 더 멋진 모습을 연출하기도 한다. 그러나 일상속으로 들어가 버린다면 상황은 반전된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 평상복 같은 느낌의 라이딩진들이 시중에 많이 출시 되어 있으며, 오늘 소개하고자하는 부머라이더의 라이딩진 BR012 는 일반 청바지와 같은 평상복입을 가장 강조하고 있는 제품이기도 하다.

[2012년 9월] [리뷰] 또다른 액션캠! 캠원 인피니티 리뷰&사용기 - 2012/09/16

visit:11594 2012/09/16
바이크 라이딩중의 멋진 장면을 기록할 수 있는 다양한 액션캠들이 시장에 선보이고 있다. 그 가격대도 천차만별이고 기능도 성능도 각각의 특색을 갖추고 있어서 어느것을 선택할지는 큰 고민거리이다. 성능이 좋으면 가격이 너무 고가이고 가격을 너무 낮게 책정하면 성능이 부족하고... 결국 여러 제품중에 스스로의 필요에 따라 선택하는게 최선이다. 그리고 이런 선택에 도움이 되고자 이번에는 35만원이라는 가격의 새로운 액션캠 캠원 인피니티를 소개하려 한다. 풀HD 촬영을 지원고 1.5인치 액정이 기본 탑재되며 40m 방수가 가능한 방수케이스를 기본 제공하는 제품이다.

[2012년 9월] [신차소개] kawasaki Ninja 300 (닌자300) 제원 및 소개 - 2012/09/14

visit:7094 2012/09/14

현재의 250cc 급 모델들은 옛 시절 4기통 250cc 모델들에 비해서 부족한 출력등이 항상 아쉬움으로 남는다. 그렇지만 엔트리급 모델로써는 보다 다루기 쉽고 부담 없기에 충분히 성공했다고 할 순 있지만, 아쉬움이 남는 부분은 어쩔 수 없다. 그러던 중.. kawasaki 는 250cc 급 스포츠 모델중 경쟁 모델보다 출력이 높던 닌자250 의 배기량을 50cc 를 높이고 옛 시절 4기통 모델과 동등한 수준의 39마력까지 높힌 닌자300을 발표하게 되었다. 병렬2기통 엔진으로써 엔트리급으로써의 장점은 유지하면서도 출력은 39마력까지 끌어올린 새로운 가와사키의 엔트리급 스포츠 모델인 닌자300이 시장의 새로운 변화를 가져올지 기대가 된다.


[2012년 9월] [신차소개] BMW F700GS 소개 및 제원/SPEC - 2012/09/11

visit:5834 2012/09/11
2009년 F650 시리즈가 그간의 650cc 단기통 엔진을 버리고  F800 에 채택된 800cc 급 병렬 2기통 엔진을 디튠해서 얹었다. 그리고 2013년형 모델로 F650GS 를 대채할 F700GS 가 등장했는데, 배기량은 798cc 로 동일하지만 그 네이밍에서 알 수 있듯이 출력을 비롯한 차량 전체적인 전투력을 더 높혀 탄생하게 되었다. 최고출력은 4마력 증가해서 F800GS 와의 차이는 10마력으로 줄었으며, 프론트에 더블디스크 브레이크를 채택한다. 여기에 프리미엄 패키지 선택시에는 ASC, ESA, TPC 까지 적용되어 사실상 엔트리급으로의 설움(?) 을 벗은 온로드 위주의 듀얼퍼포즈 모델로 변모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012년 8월] [성능테스트] 코멧250R 제로백 실측 성능 테스트 - 2012/08/24

visit:47295 2012/08/24
GT250R Comet 0-100km/h TEST - 엔트리급으로 입문용으로 많은 관심과 인기를 누리고 있는 코멧250R 의 실측 성능은 어느정도일까? 26.6마력의 공랭 V-TWIN DOHC 엔진을 탑재한 코멧250R 을 단순히 계기반상이 아닌 계측장비를 통한 실측성능을 테스트 해보았다. 옛 시절 4기통 250cc 모델들에 비해서는 부족하겠지만, 코멧250R 은 제원상의 출력에 충분히 걸맞는 실측 성능을 보여주고 있었다. 다만 경쟁모델보다 다소 무거운 무게와 5단 미션은 조금의 아쉬음을 보여주기도 하지만, 국산 바이크라는 장점을 생각해 본다면 가격대비 충분히 매력적인 성능을 보여준다고 결론지어 볼 수 있겠다.

[2012년 8월] [리뷰] 신흥타이어 신코010 사용기 - 2012/08/20

visit:17969 2012/08/20
Shinko 010 APEX Review - 신흥타이어(Shinko) 는 주위의 소형 바이크들에서 정말 쉽게 볼 수 있는 타이어 이지만, 대배기량 스포츠 바이크 라이더들에게는 왠지 낯설게 느껴지기도 한다. 필자는 1년에 3~4세트의 타이어를 교체한다. 주행거리가 그만큼 많고 덕분에 오래전부터 신코 타이어도 즐겨 사용해왔다. 물론 옛 시절 신코타이어들은 그리 좋은 기억들만 있다고는 할 수 없다. 이러한 상황에서 야심차게 출시한 010과 011 타이어는 패턴부터가 최신 스포츠 타이어들과 흡사한 느낌이라 많은 기대를 모았는데, 그 덕분일까? 주위의 라이더들도 010 에 대해 물어보곤 한다. 그러한 질문에 답하기 위해서 신코 010 전/후륜 F010/R010 을 R1100S 에 꼽고 달려 보기로 결정 했다.

[2012년 7월] [신차소개] BMW 의 두번째 고성능 모델 - BMW HP4 - 2012/07/29

visit:29971 2012/07/28
HP2 이후로 BMW 고성능 (High Performance) 시리즈에 HP 패키지 적용이 아닌 고유의 두번째 모델 HP4 가 등장했다. S1000RR 을 베이스로 단순히 몇몇 파츠를 더한 수준이 아닌 현존하는 BMW 의 기술력들을 마음껏 뽐낸 모델이다. 능동적으로 전/후 서스펜션을 전자적으로 제어하는 DDC (Dynamic Daping Control) 이 최초로 적용되며, 론치 콘트롤을 이용하여 총알과도 같은 스타트 능력을 뽐내며, 각 파츠차 카본을 아낌없이 적용하고 단조휠을 적용하는 등 경량화를 통해 168kg 이라는 건조중량을 실현하고 있다. 여기에 브렘보 브레이크는 레드라벨로 변경되었고 디스크까지도 변경되는 등 HP4 라는 이름을 붙이기에 전혀 부족함이 없어 보인다.

[2012년 7월] [시승기] 듀얼클러치 미션! NC700D 혼다 인테그라 시승기 - 2012/07/09

visit:76350 2012/07/09
HONDA NC700D Integra DCT Test ride & Review - 인테그라는 분명 스쿠터럼 생긴 녀석이지만 구성을 들여다보면 메뉴얼 스포츠 바이크에 가깝고, 변속이 필요 없다는 점에선 또 스쿠터와도 유사하고... 거기에 미션은 최신의 듀얼클러치 DCT 미션이다. 도무지 정확한 장르를 파악하기 힘든 진정한 크로스오버 바이크 인테그라. 스쿠터와 비교를 해야할까? 메뉴얼바이크와 비교를 해야할까 한참은 고민된다. 그러나 인테그라의 구매를 고려하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빅스쿠터와 구매를 고민해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빅스쿠터와 비교시 DCT 미션의 탑재는 장점이 되기도하고 단점이 되기도 한다. 탄탄한 프레임 역시도 스포츠주행의 장점이지만 수납공간등에서의 단점으로 작용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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