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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물제목 : 2019.09.07 태풍배웅바리.. 트라제와 귀산갔다가 호넷250과 진해사도 제덕만 아모르호텔카페 863 - 조회
- 작성자이름 : 파워라이더  ( HOMEPAGE ) 2019/09/09 - 등록

태풍 링링이 지나가고 ..

태풍이 지나가면 태풍 배웅을 가는게 온로드존 전통이죠.... (.... 저 혼자만요)






일단 귀산에 먼저 와봤습니다.

아직은 바람이 꽤나 불고 있습니다

귀산은 안쪽이라서 파도가 크게 치진 않지만 바다엔 파도가 꽤 일고 있네요.







네, 일단 호두완두개불이를 위한 차량인 트라제와 함께 왔습니다. ㅎㅎ

날씨가 어떨지 노면도 어떨지 몰라서

콜벳이랑 바이크는 일단 트라제로 사전답사이후 ...





마창대교





그렇게 귀산에서 먼저 바람을 쐬고..





집에와서 호넷250으로 바꿔탑니다.

어떤 바이크를 탈지 고민하는 것은 늘 즐겁죠 ^^ 오늘은 호넷250입니다.

진해 사도 해안도로에 도착.

개인적으로 흰돌메공원등 보다 이 위치를 더 좋아합니다.

앉아서 쉴 곳도 없지만... 그냥 잠시 세워두고 길 건너에서 바다를 보곤 다시 달리곤 하죠.






태풍이 지나가면서 점점 하늘은 맑아집니다.

아직 바람은 거세지만요.





근거리엔 역시 호넷250과 오는게 즐겁더라구요 ㅎ.ㅎ



병렬4기통 250cc ... 요구르트병 하나보다 작은 피스톤들이 1분에 18000번씩 왕복한다는걸 생각만해도 즐겁습니다. 그렇게 매력적인 녀석이죠 호넷은.




무튼 그렇게 진해 사도 해안도로에서 바람을 쐬고..




진해 제덕만으로 달려 왔습니다.




진해 제덕만 아모르호텔 카페에서 레몬에이드 한잔!!





한가하고 한산하고 조용해서 좋은 제덕만 아모르카페

조용히 혼자 바람쐬기 아주 좋은 곳 입니다.




슬슬 해가 저물어 가네요.




복귀길엔 단골집인 진해 착한정육점에 들러서 ... 육사시미좀 사고.






착한정육점에서 K.one 님과 조인...

아무튼 그렇게 복귀후..






밤엔 동네 순찰겸 비노바리..

아무튼 그렇게 하루가 지나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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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ne
ㅋㅋㅋ태풍 마중,배웅이 전통이 되버리는군요..
그러다 태풍의눈 바리도 생겨나겠네요..
그나저나 착한정육점은 생각보다 좋네요ㅎㅎ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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