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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물제목 : 용이의 바이크 입문기 3,214 - 조회
- 작성자이름 :   2002/01/21 - 등록

옛날의 기억을 떠올리며 나의 첫 애마 엑시브에 대해 글을 올린다

아주 어렸을때인거 같다.. 바이크의 환상을 가지고 샵에 돌아다니던중

엑시브 카울 개조를 한것을 봤다 그당시는 몰랐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씨비알400의 카울 개조를 한것이였다.. ㅡㅡ

거의 모든 사람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성능에 대해서는 솔직히 모든사람이 1주일만 타면 쉽게 질리는 그정도의 성능이다 차한테 추월 당하는건 기본이고 예전에는 배기량 높은 바이크 타고 가는사람이 옆에서 후까시 주면서 추월해서 난 100키로 정도로 달리고 있었는데 놀라 넘어질뻔한적도 있었다.. 띠벌.. 그때부터 난 높은 배기량을 꿈꾸며 하루하루를 살아갔다..
아 난 언제 저런거 타보지?? 실력은 안되겠지?
음.. 엑시브는 처음 바이크 입문용으로 아주 적당하고 밸런스도 잘맞는거 같다
하지만 1주일정도 타면서 익숙해지면 틀림없이 더 빨리 달리고 싶어지는건 90%이상일꺼같다 그러나 성능의 한계가 있다.. 100키로를 넘어서면 떨리는 핸들 더 빨리 달려도 멈춰주지 않는 브레이크. 그러나 통학용이나 가까운 거리를 갈때는 아주 괜찮은 바이크 인거 같다 기름 별로 안먹고 고장도 잘 안나는것같다 완성도가 높아서 그런가?
처음에 젤 조았던것은 기어 포지션이 표시된다는 것이었고 마음에 젤 안드는 부분은 많다.. 엑시브 라이더들에게 돌맞을까바 여기서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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